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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기변환_진병근_연밥따는 아가씨.jpg


허난설헌 - 연밥따는 아가씨 (제11회 세계서예축전 출품작)


秋淨長湖碧玉流(추정장호벽옥류한데 

蓮花深處繫蘭舟(연화심처계란주)라 

逢郞隔水投蓮子(봉랑격수투련자)하고 

或被人知半日羞(혹피인지반일수)하네


맑은 가을호수 옥처럼 새파란데

연꽃 무성한 곳에 목란배를 매었네

물건너 임을 만나 연밥 따서 던지고는

행여 남이 알까봐 반나절 부끄러웠네


허난설헌 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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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제11회 세계서예축전 출품작 - 연밥따는 아가씨

    Date2013.10.25 By관리자 Views43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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